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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논현동 자택서 영장집행
2018-03-22 23:22: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중앙지법은 3월 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법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께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결정했다. 검찰은 곧 이명박 전 대통령의 논현동 자택으로 향해 영장집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 14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19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적용한 범죄 혐의는 뇌물과 직권남용 등 2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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