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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클라스’ 정재승, 홀쭉해진 근황 “맘고생 다이어트 했다”
2018-03-14 22:00:59


[뉴스엔 황수연 기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맘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3월 14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미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을까?라는 주제로 문답을 나눴다.
오랜만에 '차이나는 클라스' 방문한 정재승은 급격하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스타 되고 다이어트한 것이 아니냐"며 안부를 물었다.

이에 정재승은 "사실 맘고생 다이어트를 했다"며 최근 유시민과 있었던 비트코인 논란을 간접 언급했다.

당시 정재승은 '암호화폐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이용해 돈을 뺏는다'는 유시민의 발언에 자신의 SNS를 통해 "블록체인이 어떻게 전 세계 경제 시스템에 적용되고 스스로 진화할지 잘 모르시는 것 같다"고 반박해 논란을 키웠다.

한편 정재승과 유시민은 tvN '알쓸신잡'에 함께 출연했다.(사진=JTB



C '차이나는 클라스'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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