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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양승은, 4월7일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공식)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3-13 16:43:3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MBC 측 관계자는 3월 13일 뉴스엔에 "양승은 아나운서가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상대는 평범한 회사원이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양승은 아나운서는 '생방송 오늘 아침' '출발 비디오 여행'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양승은 아나운서는 2012년 MBC 총파업 당시 배현진 아나운서와 파업을 돌연 중단하고 노조 탈퇴와 함께 업무에 복귀한 바 있다. 이후 최승호 사장 체제 출범 후인 지난해 12월 '출발 비디오 여행



'에서 하차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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