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불청’ 이하늘, 신효범 없는 권오경에 멘토 자청 “내가 봐줄게”
2018-02-13 23:08:15


[뉴스엔 황수연 기자]

이하늘이 동갑내기 권오경을 살뜰하게 챙겼다.

2월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와 비가수 조합 7팀으로 구성된 '싱글송글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날 권오경은 시작부터 눈물바다가 됐다. 다들 짝꿍이 함께한 가운데 권오경의 멘토 신효범만 참석하지 않았던 것. 신효범은 "기댈 곳이 있으면 벌렁거리는 가슴으로 들어가는데 혼자라고 생각하면 정신이 집중된다 (너를 위해) 안 가야하는 게 맞다"며 경연장에 오지 않았다.
2번 순서를 배정받은 권오경 혼자라는 생각에 의기소침하고 우울해했다. 이에 동갑내기 이하늘이 권오경을 다독였다. 이하늘은 "노래(실력)는 지금 못 바꾼다. 중요한 건 눈빛하고 표정이다. 네가 어색하고 떨고 관객들도 불안해한다. 내가 리허설 때 앞에서 봐주겠다"고 조언을 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PD수첩’ 측 “軍 비리 편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기각” 무기납품 커넥션 정조준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결정적장면]

‘황후의 품격’ 오늘(16일) 본방송 대신 하이라이트 편성, 1-32회 몰아본다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SKY 캐슬’ 김동희 “만약 ..

배우 김동희가 극중 '김주영 코디를 받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에 조용..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황후의 품격’ 이수련 “따뜻한 신은..

류승룡 “비우기 위해 걷는다..하정우..

‘극한직업’ 류승룡 “12kg 빼느라 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