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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치]때아닌 페미니스트 논란? 황당한 손나은과 대중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13 15:09:04


[뉴스엔 황수연 기자]

에이핑크 손나은이 때아닌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였다. SNS 올린 사진과 문구가 페미니스트를 대변한다는 것. 문제는 페미니스트가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하는 이슈가 아님에도 변질된 갑론을박으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다는 데 있다.

손나은은 2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촬영차 떠난 미국 현지 식당에서 찍은 사진들이었다.
논란이 된 부분은 사진 속 손나은이 들고 있는 휴대폰 문구이자 직접 작성한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표현이다. '여자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해석에 일부 네티즌들은 손나은이 페미니스트를 옹호한다며 갑론을박을 벌였다.

확인 결과 이 문구는 프랑스의 한 패션 브랜드의 슬로건이며, 손나은은 지난 10일 이 브랜드의 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즉, 손나은은 페미니즘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했다기 보다 함께 하게 된 브랜드를 홍보하고 애정을 보였다는 해석이 더 맞아 보인다.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자 했던 게시물은 엉뚱하게도 일부 남성우월주의자와 여성우월주의자의 싸움으로 번졌다. 일부 네티즌은 손나은을 페미니스트라고 단정 짓고 각종 루머와 날이 선 악플을 게재하기도 했다. 결국 손나은은 이날 오후 자신의 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에 한 관계자는 뉴스엔에 "손나은이 해당 브랜드 화보 촬영으로 미국에 갔고, 현지에서 행사 물품으로 폰케이스를 받았다. 평소 자신이 광고하는 브랜드를 SNS에 홍보하며 애정을 드러냈는데, 이런 논란이 벌어질 줄은 예상하지 못한 것 같다. 문제가 커지자 본인이 삭제를 했다. 회사도 본인도 기사가 나는 것에 굉장히 조심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중들 역시 황당하다는 입장. '여자가 할 수 있다'는 문구에 악플을 다는 쪽이나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무엇보다 손나은이 페미니스트인지 여부를 떠나 해명해야 할 문제가 없는 상황임에도 논란이 됐다는 것 자체가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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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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