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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와그너, 자기토바 후반 점프 몰아뛰기 비판 “피겨 아냐”
2018-02-12 14:57:02


[뉴스엔 주미희 기자]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가 자기토바의 프로그램 구성을 비판했다.

알리나 자기토바(16 OAR 러시아)는 2월12일 강원도 강릉시의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여자 프리스케이팅서 기술점수(TES) 83.06점, 구성점수(PCS) 75.02점, 합계 158.08점을 받으며 5명의 출전 선수 중 1위에 올랐다.
알리나 자기토바
▲ 알리나 자기토바
애슐리 와그너
▲ 애슐리 와그너
프리스케이팅 올림픽 신기록이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개인 최고점(157.97점, 2018 유럽선수권)도 경신했다.

이번 올림픽 대표에는 탈락했지만 2016 ISU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 애슐리 와그너(미국)는 평창에 직접 방문해 경기를 관람중이다.

러시아 RT 방송은 이날 자기토바의 경기 후 와그너가 SNS에 자기토바를 비판했다고 전했다. 와그너는 "피겨 대회의 점수 채점 방식은 존중한다. 하지만 이건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녀(자기토바)는 프로그램의 시작 부분은 죽인 뒤(시작 부분은 대충 때운 뒤) 후반부에 점프를 몰아 뛴다. 그건 퍼포먼스가 아니다. 이 시스템이 허용되는 건 이해하지만, 이건 피겨스케이팅의 전부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자기토바 등 러시아 선수들은 전반부를 스텝, 스핀 등 비점프 요소로 채운 뒤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에 점프를 몰아 뛰어 더 많은 점수를 노린다.

자기토바는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전반부를 코레오 시퀀스, 플라잉 카멜 스핀, 스텝 시퀀스로 채운 뒤, 후반부에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3연속 점프에 트리플 러츠, 트리플 살코, 트리플 플립, 더블 악셀 등 7가지 점프 요소를 모두 뛰었다. 프로그램의 균형, 완성도를 따지면 충분히 지적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사진=위부터 알리나 자기토바, 애슐리 와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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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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