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섹션TV’ 티아라 中 재벌2세 슈퍼카 보도 정정 “팩트 체크 신중할 것”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14 16:45:4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섹션TV'가 정정 방송을 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C 이상민은 그룹 티아라가 재벌 2세 왕쓰총에게 슈퍼카를 받았다는 지난주 보도를 정정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제작진은 티아라 팬으로 알려진 중국 재벌 2세 왕쓰총이 90억 원 상당의 해약금을 지불하고 티아라를 기존 티아라 중국 소속사 측으로부터 영입했다고 전했다. 또 티아라 멤버들에게 슈퍼카를 한 대씩 선물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2년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상민은 "지난주 '뜨거운 사람들'에서 2년 전 왕쓰총이 거액의 위약금을 지불하고 슈퍼카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당시 보도를 참고한 것으로, 당사자들이 아니라고 밝혀 옴에 따라 정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팩트 체크에 신중을 가하겠다"고 덧붙였다.(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강원래♥김송 부부, 붕어빵 아들 음악발표회 참석 “기특해”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절찬상영중’ 이성경 아침민낯 깜짝 공개 ‘투명미모’

운동 열중한 성유리, 강아지 뽀뽀에 무장해제

소이현 딸 하은, 한복 곱게 차려입은 사랑둥이 “아쉽고 대견”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모델 한현민 “키 189㎝ 부모님 닮아..머리 1년 기른 것”

강원래♥김송 부부, 붕어빵 아들 음악발표회 참석 “기특해”

윤여정에게 이서진·이승기란? “놀리기도, 힘들게도 하지만..”(인터뷰)

‘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누구? 일주일전 SNS 업데이트 했는데..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에 영화 행사 올스톱 “양해 부탁”(공식)

[TV와치]‘영수증’ 안영미, 김생민 당황케한 19금 無물욕 요정

[TV와치]‘무한도전’ 제작진, 되살아나는 원조 악마 기질

[TV와치]‘착하게살자’ 감옥판 진짜사나이, 범죄 미화 걱정된다

‘언터처블’ 기승전 실미도, 그럼에도 배우들은 남았다[종영기획]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스타와치]‘리턴’ 대체불가 고현정 존재감 빛났다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투깝스’ 조정석 “혜리 향..

배우 조정석이 "혜리 연기에 대한 혹평이 납득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조정석은 1..

LPGA 10년차 최운정 “비거리 늘려 잘..

박정민 “윤여정 대선배 처음 만날 때 ..

‘황금빛내인생’ 정소영 “예능도 OK,..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故 정애..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