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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 PIT서 게릿 콜 영입..4:1 트레이드 단행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14 09:03:57


[뉴스엔 안형준 기자]

휴스턴이 결국 콜을 영입했다.

야후스포츠, 디 애슬랜틱, 팬랙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1월 14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우완투수 게릿 콜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한 차례 '가짜뉴스' 논란을 겪은 양팀은 결국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휴스턴이 피츠버그에 4명을 내주며 콜을 받는 4:1 트레이드다.
휴스턴은 피츠버그에서 콜을 받는다. 콜은 저스틴 벌랜더, 댈러스 카이클 등과 함께 휴스턴의 막강 선발진에 힘을 보태게 된다. 피츠버그는 휴스턴으로부터 우완투수 조 머스그로브, 내야수 콜린 모란, 우완투수 마이클 펠리츠, 외야수 제이슨 마틴을 받는다. 머스그로브와 모란이 '메인'이 되는 패키지다.

피츠버그가 2011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우완 콜은 2013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5시즌 동안 통산 127경기에 선발등판해 782.1이닝을 투구하며 59승 42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 중이다. 2017시즌에는 33경기에 선발등판해 203이닝을 투구하며 12승 12패, 평균자책점 4.26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아직 27세인 콜의 가치는 높다.

1992년생 머스그로브는 2011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6순위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됐고 2012년 트레이드로 휴스턴에 입단한 우완투수다. 2016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2시즌 동안 49경기(25GS)에 등판해 11승 12패, 평균자책점 4.52를 기록했다.

역시 1992년생인 모란은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에 지명된 3루수다. 2014년 트레이드로 휴스턴 유니폼을 입었고 역시 2016년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다. 모란은 2년 동안 빅리그에서 16경기에만 나섰고 .206/.270/.382,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1993년생 도미니카 출신 펠리츠는 2015년 휴스턴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다. 2015년에는 5경기 등판에 그쳤지만 2016년과 2017년에는 각각 47경기, 46경기에 등판했다. 빅리그 3시즌 통산 성적은 98경기 121이닝, 12승 3패, 평균자책점 5.13이다.

1995년생 외야수 마틴은 아직 빅리그 경험이 없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휴스턴에 지명됐고 2017시즌 더블A 무대에 처음 올랐다. 마틴은 마이너리그에서 5시즌 동안 453경기에 출전했고 .269/.345/.446, 50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자료사진



=게릿 콜)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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