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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평점 최고, “역사 썼다” EPL 공식 홈페이지 메인도 장식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14 07:29:03


손흥민이 최고평점을 받았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도 장식했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1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은 토트넘은 4-0 완승을 거뒀다. 2004년 저메인 데포 이후 토트넘 선수로는 처음으로 5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손흥민을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새 기록을 썼다"는 제목과 함께 손흥민의 활약상을 홈페이지 메인에 담았다. 공식 홈페이지는 "케인과 손흥민이 에버턴을 꺾으며 자신들의 이름을 토트넘 역사에 남겼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경기 공식 MOM(최우수선수)으로 선정됐다.

현지 매체들도 손흥민에게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손흥민에게 최고인 9점을 부여했고 데일리 메일도 9점을 부여해 팀 내 최고 평점을 줬다.(사진=해리 케인과 손흥민)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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