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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리미티드 에디션 실용성 높인 ‘스니커부츠’ 재출시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2018-01-08 11:13:37


[뉴스엔 김소라 기자]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에서 지난 11월 30일 런칭한 매드니스 스니커부츠 시리즈 [TYPE –TB01]을 소비자의 끊임없는 요청에 의해 5일 재출시했다.

매드니스 스니커부츠는 런칭 당시 아이콘인 옐로부츠의 프리미엄 소재와 신선한 디테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부츠를 한정수량 출시하여 주목을 받았다. 그 인기에 힘입어 팀버랜드의 대표 색상인 위트컬러와 짙은 카키색, 그리고 그레이의 다양한 옵션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유연하고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과 프리미엄 스웨이드 가죽 사용으로 투박함보다는 스타일리쉬한 라스트를 재현했으며, 브랜드 고유의 스트리트한 감성과 더불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무엇보다 스니커의 유연성과 가벼운 무게감으로 하루종일 신어도



피로감이 덜하다는 게 특징이다.


뉴스엔 김소라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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