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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측 “디도스 공격 아냐, 접속 증가에 따른 서버지연”(공식입장)
2018-01-04 19:05:1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업비트 측이 디도스 공격을 부인했다.

가상화폐 거래서 업비트 측은 1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업비트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받은 바 없으며 간헐적 지연 부분은 이용자 접속 증가에 따른 서버 지연 오류임을 명백히 밝혀 드린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측은 "세계적인 보안 환경을 갖춘 서비스로서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처리 속도와 동시 처리량 개선을 위한 서비스 최적화 및 서버 안정화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업비트는 이용자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다수의 이용자 분들께 혼란을 드릴 수 있는 오정보 부분 또한 빠르게 바로 잡아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전했다. (사진=업비트 홈페이지)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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