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2017-10-16 06:28: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동국 가족이 인천 송도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갔다.

10월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오남매의 새 보금자리에는 북아일랜드풍 침실, 깔끔하고 모던한 주방, 넓직한 아이들 방, 베란다를 활용한 체력단련실이 다 있었다. 무엇보다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수많은 트로피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은 "자주 옮겨다니는 직업이라 이사를 많이 갔는데 시즌 중에 이사를 했다. 이번에도 원정 경기 나가있을 때 하게 돼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며 가족들을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새집으로 이사한 시안(대박)은 이웃 주민들과 경비 아저씨에게 떡을 돌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결정적장면]

‘PD수첩’ 측 “軍 비리 편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기각” 무기납품 커넥션 정조준

‘황후의 품격’ 오늘(16일) 본방송 대신 하이라이트 편성, 1-32회 몰아본다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SKY 캐슬’ 김동희 “만약 ..

배우 김동희가 극중 '김주영 코디를 받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에 조용..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황후의 품격’ 이수련 “따뜻한 신은..

류승룡 “비우기 위해 걷는다..하정우..

‘극한직업’ 류승룡 “12kg 빼느라 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