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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25년지기 김정균X김국진, 만나자마자 포옹 “같은 해 데뷔”
2017-10-10 23:38:09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정균과 김국진이 25년 우정을 자랑했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병헌과 KBS 공채 14기 동기인 배우 김정균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김국진이 김정균을 데리러 갔다. 김국진은 그를 보자마자 환하게 웃은 뒤 “정균이”를 외쳤고, 김겅균 또한 김국진을 보자마자 “국진이”라 말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진한 포옹을 했다.
김국진은 “(정균이는) 배우로 나는 개그맨으로 같은 해에 같은 방송국에 들어갔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김정균 또한 “제가 4층에 살았고 국진이 3층, 그다음에 임창정 씨가 살았다. 신인 때다. 20대 때. 곱창도 먹고. '불타는 청춘'을 통해 같이 우정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다”고 25년지기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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